Norwegian Playwright-Jon Fosse's play "Name " will be on the stage in Seoul (노르웨이 극작가 욘 포세의 "이름" 이 대학로의 무대에 오르다)

욘 포세(1959- )는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극작가로서 그의 극은 현재 유럽 무대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작픔이라 평가된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이름)은 베를린 샤우뷔네에 의해 유럽 무대에 소개되어  도약하는 게게가 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세계 각국에서 매년 거의 100여 극장에서 막이 오르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40여개의 국어로 번역되었고 영국의 오베른 출판사에서 작품 전질이 출간되었다.  시인이자 소설에도 뛰어난 그는 노르웨이의 입센상을 비롯하여 북구의 연극상인 노르딕상, 그리고 극작가로서 죄고의 영예인 네스트로이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노벨상 수상이 유럭시 되고 있다.

 

<이름>

노르웨이 입센상수상

노르딕연극상수상작

2007년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www.stf.or.kr)

 

공연장소 및 일시/아르코예술대극장(구문예회관대극장) 511-15일, 대학로게릴라극장 524-610

               

예약 문의/ 02-766-8048

 

/ 욘 포세

연출/윤광진(연출가, 용인대학교연극학과 교수)  

무대/이태섭(무대미술가,용인대학교연극학과 교수)

출연/이대영, 이영숙, 최소영, 경규원, 정우근, 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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