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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나자 노르웨이는 덴마크 , 스웨덴과 함께 의료 지원을 통해 한국 사회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 결국 세 나라는 공동 노력으로 한국의 일반 국민들을 위한 병원을 10 년 동안 운영하였습니다 . 스칸디나비아 공동 프로젝트 국립의료원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병원입니다 . 이곳은 한국전쟁 이후 노르웨이 , 덴마크 , 스웨덴 , 유엔과 한국 정부 당국의 협력을 통해 세웠습니다 . 현재는 한국 정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 주한 스칸디나비아 대표들은 1951 년에 이미 전쟁 후 한국에서 진행할 의료 지원에 대한 가능성을 논의한 바 있었습니다 . 당시 노르웨이는 육군이동외과병원 (NORMASH), 덴마크는 인천항에 병원선 ' 유틀란디아 (J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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