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는 노르웨이 재즈 음악가들 (Norwegian jazz popular in Korea)

노르웨이 재즈 아티스트들이 이번 가을에 한국을 방문하여 노르웨이 음악을 선사합니다.

 

Ketil Bjørnstad의 콘서트 :

9월 30일 EBS 공감홀 19:30

자라섬 페스티발에서 10월1일 18:30.

Dag Arnersen Trio 의 콘서트:

9월 28일 LG Art Center 20:00

10월1일 자라섬 페스티발에서 23:00

Inger Marie 콘서트:

9월 24일 D Cube Art Center

9월 25일 Hoam Art Center 17:00

9월28일 신세계 문화센터

9월 광주시 난장

Ketil Bjørnstad 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음악가이자 문학가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이전에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16살에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연주를 해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그 후 재즈 음악 연주자로 변하여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음악가가 되었다. 또한. 30여권이 넘는 시집과 소설을 발표해 와 한국에서도 문학동네 출판사를 통해 그의 책 "음악속으로" 가 번역 출판 되었다.

Dar Arnesen Trio 는 피아니스트 Dag Arnersen과 드러머 Pål Thowsen 그리고 베이스 기타의 Ellen Andrea Wang.이다. 2010년에 한국에 내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중국 Southe Chian Morning Post는 그의 앨범 " Norwegian Song"을 세계 50위권내에 있는 음악으로 선정하였다.

Inger Marie Gundersen 은 아시아에서는 잉거마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아시아에는 이번이 12번째 공연이다. 이번의 4번째 음반 " For You"는 노르웨이이 앞서 한국에서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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