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페르센 그룹 콘서트 (Mari Persen Group's concert in Seoul)

싱어 송 라이터인 마리 페르센(Mari Persen)의 첫 음반 -Sweatheart 가 비트볼 뮤직을 통해서 한국에서 발매 되었으며 발매 기념으로 아래의 공연을 갖습니다.

<.. 쇼케이스>

10 27일 오후 8시 홍대 cafe dal.komm (게스트: 라이너스의 담요)

어쿠스틱 라이브로 40분 간 진행됩니다

cafe dal.komm 홍대점에서 음료 구매시 무료 관람 가능합니다

당일 관람인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Sweetheart Live>

10 29일 오후 7시 합정 001 bar (게스트: 조정치)

입장료: 15,000원 예매: YES24 (www.yes24.com)

밴드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입장은 공연 시작 30분전부터 가능합니다

 

공연 문의: 비트볼 뮤직 02 323 8685

 

싱어 송 라이터인 마리 페르센(Mari Persen) 1977년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자라면서 LP 콜렉터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엘라 핏제럴드, 빌리 할리데이, 빌 에반스 등의 재즈와 잉크 스팟, 아티 쇼, 베라 린, 앤드류 시스터즈와 같은 40년대 음악 스타들의 노래를 듣고 자라났다. 이 외에도 그녀는 오래된 영화와 디즈니 음악, 컨템포러리 아트팝의 팬이다. 마리는 유년시절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웠고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브라질 음악을 수학하고 노르웨이로 돌아와 클래식 음악 학위를 수여 받았다.

2009년에 발표된 그녀의 데뷔작 <Sweetheart>는 노르웨이 라디오에서 상위권에 에어플레이 되었으며 프레스로부터도 평균 평점 8.5 이상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우리는 여기서 멀티 뮤지션으로의 마리를 만날 수 있다. 마리는 오래된 LP에서 얻은 샘플링 위에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덧입혀 감성적이고 향수 어린 멜로디를 만들어가는 여러 가지 시도를 하게 된다. 그녀는 기타, 스트링 앙상블, 합창, 피아노, 보컬과 모든 리듬 파트를 혼자 작업했고 작곡과 어레인지 또한 직접 하거나, 공동 프로듀서인 한스 페터 군데르센(Hans Peter Gundersen)의 도움을 받았다.

‘Sweetheart’는 초미를 장식하는 현악 연주가 오래된 헐리우드 영화의 러브테마를 연상시킨다. 달콤한 보컬과 어울려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타이틀 트랙이다. 브라질 음악 특유의 텐션과 팝적인 그루브감이 경쾌한 ‘Criminal’과 블로썸 디어리를 연상시키는 ‘Melody’ 등 솜사탕처럼 달콤한 멜로디가 끝까지 이어진다.

현재 그녀는 솔로 가수로 활동 외에 노르웨이 그레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팝트리오 더 로열티(The Royalty)’의 키보디스트로도 이름을 함께 한다. 또한 손드레 라르케(Sondre Lerche), 루이 필립(Louis Philippe) 등 아티스트들의 현악 작업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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