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콘 (H.R.H. Haakon)노르웨이 왕세자가 2012년 여수 세계 박람회에서 열리는 노르웨이 국경일 행사에 참가합니다. 여수 세계 박람회의 주제는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 - 자원의 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활동입니다. 노르웨이 관도 이 주제에 맞추어 바다, 해양과 오프셔 분야를 준비했습니다.
전시관은 방문객들이 25 148km의 노르웨이 해안을 따라 여행하며 노르웨이의 다양한 지역과 분야를 관람객이 스스로 결정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습니다. 5 곳의 노르웨이 정부 부처와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는4개의 노르웨이 회사, 호그 오토라이너(Hoegh Autoliners), 빌 빌헬름센(Wih.Wilhelmsen), 디엔브 (Det Norske Veritas), 콩스베르그 그룹(Konsberg Gruppen)가 이번 전시관을 후원하였습니다.
한국은 노르웨이에 중요한 무역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환경 기술, 재생 가능 에너지, 해양 공학 등 경쟁력 있는 분야를 선보입니다.
하콘 노르웨이 왕세자 방한 기간 동안 노르웨이 상공부 장관인 트론드 기스케(Mr.Trond Giske), 수산 해양부 차관인 크리스틴 그람스타드(Ms. Kristine Gramstad)와 비지니스 일행이 함께 방한합니다.
하콘 노르웨이 왕세자는 2012년 여수 세계 박람회 방한 동안 서울에서 사업 세미나의 개막식 참가와 한국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문의: 노르웨이 대사관 전 주리 문화공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