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주최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한국의 찬란한 도자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문화강국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된 국제문화행사입니다. 올해로 제 6회째 맞는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불의 여행으로 이천, 여주, 광주 세 도시에서 열립니다.
Trine Hovden 경기 세계 도자 비엔날레의 프로그램으로 제6회 국제공모전은 전세계 71개국에서 1,875명 작가가 응모한 작품 3,362점 중 우수한 160점 선정·전시합니다. 노르웨이의 5작품도 이번 공모전에 선정되었으며 노르웨이 작가, Trine Hoveden과 노르웨이 그룹작품인 Flora Mertamorpicae 가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작품들은 세라믹스 창조센터에 전시됩니다.
· 기간 : 2011. 9. 24 ~ 11. 22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The경기 비엔날레에 참가한 노르웨이 작가와 작품:
Flora Metamorphicae
Trine Hovden
Astrid Sleire
Jens Erland
Eivind Witteman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