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MAC Jazz Festival - 잉거 마리 (Inger Marie)내한공연

일시: 2008년 10월 10일(금) 오후 8시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예약: 인터파크, 티켓링크, 옥션티켓, 마포아트센터 문의: 마포문화재단 02-3274-8600

잉거 마리(Inger Marie)는 20여 년간 그녀의 고향인 노르웨이 남부 해안의 작고도 아름다운 곳, 아렌달을 중심으로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온 보컬리스트이다. 그녀는 이곳에서 같은 지역출신 뮤지션은 물론 유럽의 유명 뮤지션들과 조우하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가꾸어 나갔다. 6년 동안 지역 빅밴드의 리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는가 하면 'My Favorite Strings'이라는 자신의 퀸텟 밴드를 이끌기도 하였다. 특히 그 중에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최고의 라틴 재즈 기타리스트, Trio de Janeiro의 리더 톰 룬드(Tom Lund)와의 활동도 포함되어 있다.

 이후 프리랜서로 여러 아티스트와 활동을 하던 중 2004년 10월 첫 데뷔 앨범을 발표하였고 두번째 앨범 (My self).도 2007년에 발표 되어 유럽 재즈 보컬의 새로운 스타로 각광 받고 있다.

  잉거 마리의 첫 앨범 <Make This Moment>는  40대 후반의 나이에 발표한 데뷔앨범으로 노르웨이는 물론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고, 일본과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다  잉거마리는 북유럽 특유의 서정성에 포근함이 담긴 보이스로 한국인의 감성을 깊게 자극하며 한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이번 한국공연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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