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거마리 콘서트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2005년 재즈음악계의 기적으로 손꼽히며 첫 앨범<Make This Moment>에서 2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던 노르웨이 출신의 여성보컬리스트 잉거 마리가 2006년 마포아트센터에서의 공연 이후 또 다시 한국을 찾는다. 2009년 5월19일 LG아트센터에서 열리게 될 이번 공연은 스웨덴 출신의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조지 바데니우스와 함께 작업한 3집 앨범의 새로운 발매와 함께 읊조리는 듯 나른하게 퍼지는 허스키보이스의 매력속으로 관객을 초대할 것이다.

공연개요
▷ 공 연 명: 한국을 강타한 유럽의 노라존스
             잉거 마리 내한공연 (Inger Marie Gundersen Live in Seoul)
▷ 공연일시: 2009년 05월 19일 (화) 8:00pm
▷ 공연장소: LG아트센터
▷ 주최 및 공연문의:  영앤잎섬㈜ 02-720-3933                  
 ㈜더 라임라이트 뮤직컨설팅 02-546-4433
▷ 티켓가격: R석7만원, S석5만원, A석4만원, B석3만원 
▷ 티켓예매: LG아트센터2005-0114 http://www.lgart.com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잉거 마리는 20여 년간 그녀의 고향인 노르웨이 남부 해안의 작고도 아름다운 곳, 아렌달을 중심으로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온 보컬리스트이다. 그녀는 이곳에서 같은 지역출신 뮤지션은 물론 유럽의 유명 뮤지션들과 조우하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가꾸어 나갔다. 6년 동안 지역 빅밴드의 리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는가 하면 'My Favorite Strings'이라는 자신의 퀸텟 밴드를 이끌기도 하였다. 특히 그 중에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최고의 라틴 재즈 기타리스트, Trio de Janeiro의 리더 톰 룬드(Tom Lund)와의 활동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그의 3집 앨범 'My heart would have a reason ' 발간기념으로 아시아 투어를 한다.

Homepage of Inger Marie : www.ingermar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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