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재즈 아티스트가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에 참가합니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이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가평의 자라섬에서 열립니다. 두 명의 노르웨이 아티스트, 닐스 페테르 몰바르(Nils Petter Molvaer) 와 디노사우 (Dinosau)그룹이 이번 공연에 참가합니다.
2007년에 이어 올해에도 노르웨이 재즈 아티스트가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에 참가합니다. 닐스 페데르 몰바르는 트럼펫 연주가이며 작곡가와 프로듀서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입니다. 1997년 Khmer의 앨벙으로 데뷰하여 재즈와 전자음악을 연게을 시도하였고 노르웨이 음악상 Spellemannsprisen 을 여러번 수상하였습니다. 디노사우 그룹은 2003년에 첫 데뷰를 시작한 아티스트로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잘 알려진 그룹으로 그의 앨범 A little crime이 2007년에 발표 되었고 한국에서도 이번 가을에 발매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