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극단이 세계 국립극장 페스티발에 참가합니다.

일시 : 2008년 10월 24일 - 26일, 시간 :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26일 오후 3시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세계 국립극장 페스티발에 노르웨이 극단이 참가합니다.골로 지방에서 매해 여름에 열리는 피에르 귄트 (Peer Gynt in Golo)극단 팀이 참가하여 2008년 10월 24일 부터 26일까지 네번의 공연을 갖습니다.뉴욕과 이탈리아에서도 공연을 가진 골로의 피에르 귄트 팀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극단으로 매년 많은관람객이 찾는 공연입니다. 노르웨이에서는 골로의 호수가를 중심으로 펼치는 야외공연인데 이번 서울 공연은 국립극장 무대를 통해서 실내공연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표현됩니다. 피에르 귄튼는 헨릭 입센(Henrik Ibsen) 이 쓴 글에 에드바드 그리그 (Edvard Grieg)가 음악으로 표현한 뮤지컬 형식으로 1876년에 오슬로에서 초연하였습니다.피에르 귄트가 사랑하는 연인 술베이그를 떠나 해외로 여행과 모험을 하나 결국 음주와 도박으로 모든 것을 잃고 고향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연인 술베이그의 품에서 생을 마감하는 이야기 입니다.  술베이지의 노래로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음악이  피에르 귄트의 하이라이트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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