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왕세자 부부 - Their Royal Highnesses Crown Prince Haakon and Crown Princess Mette- Marit –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에는 노르웨이 산업부 장관을 포함하여 100여명의 기업인단이 함께 방문하여 한국과의 교류에 중점을 두게 됩니다. 5월 8일과 9일에는 서울에 머무르며 청와대, 김 대중 도서관 등을 방문하여 노 무현 대통령 부부와 김 대중 전 대통령 부부를 만납니다. 5월 9일에는 왕세자의 ’ 일과 가정의 양립 (Reconciliation of work and family life) ’ 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며 하이야트 호텔에서 전경련을 포함한 기업인 들과의 오찬이 있습니다. 또한 기업인들의 세미나가 하이야트 호텔에서 열립니다. 저녁에는 노르웨이 음악가 부부, Mr. Stephan Barratt –Due 와 Ms. Chung Soon-Mi 의 콘서트가 Euro-Asian Philharmonic Orchestra 의 협연으로 열립니다. 5월 10일과 11일에는 부산과 울산을 방문하여 부산 UN 공원 묘지, EUKOR 등등을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