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저 북쪽 끝의 스발바드(Svalbard)에서 동부의 부드러운 지형을 자랑하는 훌데르하이멘(Hulderheimen)까지 전국적으로 빼어난 트레킹 코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코스들이 발달한 네트워크 덕분에 관광객들은 당일치기는 물론 일주일 동안 가이드와 함께 또는 홀로 산장을 옮겨 다니는 등산을 즐길 수 있습니다.
Besseggen in Jotunheimen. Photo: Masrta B. Haga/ MFA Norway
산 그리고 피오르드
노르웨이에서 제일 가는 등산로는 요툰하이멘(Jotunheimen)의 벳세겐(Besseggen)이다. 매년 40,000명 이상이 이 멋진 정상을 오른다. 스트륀(Stryn)과 노르피오르드(Nordfjord)에서는 등산객들이 산과 빙하를 지나가며 노르웨이 서해안의 피오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지난 해 이 피오르드들은 잘 알려진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 매거진으로부터 가장 잘 보존된 여행지로 선정되었다.
럭슈리한 등산
노르웨이에서는 어느 정도 힘든 과정이 있어야 성공적인 등산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노르웨이에도 결국 육체적인 편안함과 위안을 생각하게 되었다. 올 여름 잉스달쉿타(Ingsdalshytta)와 스카브하이멘(Skarvheimen)에서는 전통적인 맥주 주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텔레마르크(Telemark)의 무겐(Mogen) 산장에서는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코스
노르웨이트레킹협회(DNT)는 유럽 최고의 등산로 네트워크를 선사하고 있다. 이 협회는 400개 이상의 산장을 등산객들에게 제공하고, 노르웨이 전역에 걸친 20,000여 km의 산, 숲, 해안선 등의 코스를 표시해 놓았다. 그 중에 인기 있는 코스로는 프레케스툴렌(Prekestolen), 가우스타토펜(Gaustadtoppen), 갈드허피겐(Galdhøpiggen), 론다네(Rondane)와 트롤하이멘(Trollheimen)이 있다.
여름철 등산
등산객들에게 하계 시즌은 6월 23일 성 한스 기념일을 기준으로 시작해 8월까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