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mark skiing near Narvik. Photo: Per Eriksson / NTR
텔레마르크의 무르게달(Morgedal)은 스키의 요람이며 노르웨이인들은 아직까지도 자신들은 스키를 발에 신은 채 태어난다고 주장합니다. 노르웨이의 겨울은 스키와 눈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틀림없는 낙원일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코스가 표시되어 있으며 대부분은 어두워진 후에도 투광 조명으로 비추어져 있습니다.
스노보드
노르웨이에서 스노보드의 인기는 대단히 높고, 어디서나 스키장을 발견하면 탈 수 있습니다. 스노보드는 산을 활강하면서 창의적이면서 곡예에 가까운 묘기들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스릴을 원한다면 익스트림한 스노보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널려 있습니다.
Cross-country skiing near Oslo. Photo: Oslo Promotion/ Espen Bratlie
크로스컨트리
노르웨이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에 가장 이상적인 곳입니다. 지방에는 프로는 물론 아마추어들에게도 특별히 마련된 코스들이 서로 교차되어 있습니다. 코스의 길이는 다양하며 어두워지면 항상 투광 조명으로 밝혀집니다. 실제로 다양한 크로스컨트리를 경험하려면 산장에서 산장, 또는 호텔에서 호텔로 옮겨 다니는 것 만한 것이 없습니다. 노르웨이 스키진흥협회(Skiforeningen)와 노르웨이관광협회(Norwegian Touring Association)에는 표시된 코스, 장비, 산악 코드 등에 대한 정보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