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족 (Sami People)

Photo: Johan Wildhagen/Innovation Norway.Photo: Johan Wildhagen/Innovation Norway

사미인들의 전통적인 정착지는 핀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스웨덴의 4개국에 걸쳐 분포되어 있습니다. 사미인들은 국경이 생기기 이전부터 지역에 거주하였고, 노르웨이의 원주민으로 인정 받고 있는 것입니다.

 

노르웨이 사미 인구에 대해서는 정확한 수치가 없지만 6~10 명으로 보고 있습니다. 15~25 명의 사미인들이 스웨덴에 거주고, 핀란드와 러시아에는 각각 6 명과 2 정도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사미 투표자 명단에 11 명이 등록하였고, 이는 사메디기(사미 의회) 선거에 투표하겠다고 참여하는 18 이상의 사미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사미순록축산지역은 노르웨이 최북단에 위치한 5 () 헤드마르크(Hedmark)주의 엥게달(Engerdal) 포함합니다.

 

사미인들의 전통적인 생계 수단은 축산업, 수렵, 어업, 농업과 두오지(duodji) 불리는 사미 공예입니다.

 

사미 국경일과 사미기

2004년부터 2 6일은 사미 국경일로 기념하였고, 노르웨이의 공식적인 국기의 날입니다. 사미 국경일은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에서 기념하고 국경을 넘는 사미인들이 통합체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날짜는 1917 2 6일에 개최한 최초의 사미 국회를 기리며 오늘날 전국적이고 국경을 넘는 사미인들이 협력 발전의 토대입니다.

 

2003 4월에는 지방자치체 건물에 게양하는 깃발에 사미기도 포함할 것을 규정하는 법률을 개정하였습니다. 이제 노르웨이 지방자치체와 주정부는 어떤 경우에서든 사미기를 게양할 있게 되었습니다.

 

사미기는 1986 핀란드, 노르웨이, 러시아와 스웨덴의 사미 단체들이 모인 국제NGO 사미 의회가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미법 1 6면은 사미디기에게 노르웨이에서 사미기 사용에 대한 규정을 제정할 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정부청사는 2003 사미 국경일에 처음으로 사미기를 게양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사미 문화가 노르웨이에서 갖는 역할을 상징하기 위해 매년 2 6 정부청사에 게양하게 됩니다. 또한 의회(Storting)에도 게양할 계획입니다.

 

 

지역정부·지역개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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